현재 9개 권역에서 운영 중인 권역 모자의료센터 중심의 지역별 협력체계는 충청·전북·제주권까지 포함해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대된다.
다학제 치료가 필요한 최중증 환자를 위한 중증 모자의료센터는 서울 2곳에서 2027년부터 5극 중심으로 전국 6개소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난다.
신속한 고위험 신생아·임산부 이송을 위해 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전담팀 인력이 5명에서 15명으로 3배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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