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아깝지 않나…" 구위는 최고, 과제는 제구…KIA 이의리, 불펜서 선발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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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아깝지 않나…" 구위는 최고, 과제는 제구…KIA 이의리, 불펜서 선발 재도전

왼손 투수 이의리(24·KIA 타이거즈)가 선발 보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이의리의 올 시즌 성적은 1승 6패 평균자책점 9.17이다.

이범호 감독은 "1이닝이 되겠다 싶으면 앞쪽에 쓰고, 만약 그게 부담스럽다면 롱릴리프로 가서 3이닝씩 던지게 할 생각이다.(다른) 선발이 조금 힘들면 선발로 써도 된다.조금 유동성 있게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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