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네빌은 로메로와 리산드로에 대한 비판을 더욱 강화하며 '그들은 매일, 매 순간 리오넬 메시를 껴안아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네빌은 "그들은 토너먼트 4경기 동안 6골을 실점했다.
그 두 선수는 매일, 매 순간 메시를 껴안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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