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에도 네탓 공방…'대화·타협' 실종에 국회 파행 계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헌절에도 네탓 공방…'대화·타협' 실종에 국회 파행 계속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보이콧으로 국회 파행이 계속될 경우 민생·개혁 입법을 위해 독자적으로 원 구성을 마무리할 수 있다면서 국민의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는 상태다.

여야는 제헌절인 이날도 국회 파행 상태에 대해 네 탓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헌법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삶 속에 민주주의가 꽃필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면서도 "국민의힘은 제헌절을 맞아 조속히 국회로 복귀해 오직 국민과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