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서해구청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구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본회의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원진 의원과 공정숙 의원이 구정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고선희 의장은 "서해구의 첫 임시회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행정체제 개편 후 출범한 첫 의회로서 서해구의 뼈대를 단단히 세우고 구정 안정을 이끄는 것이 가장 시급한 책무"라며 "40만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민생 의정을 펼치는 데 의원 모두가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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