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이초에서 근무하다 숨진 교사의 3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교사들이 아동복지법 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정서적 학대의 기준을 구체화해야 교권을 보호할 수 있다는 취지다.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집회에서 집회에 참가한 교사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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