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는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 너무 좋고 틈틈이 만나고 있다.사람이 너무 괜찮더라.너무 자상하고 티키타카도 잘 맞는다.얼굴도 내 스타일”이라며 “매튜가 이제 본인의 고향 폴란드로 들어간다.매튜가 갈 때 나도 곧 따라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매튜가 폴란드에 갈 때 같이 가서 부모님도 뵈려고 한다”며 “매튜를 만나면서 ‘이 사람을 놓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김지유는 “결혼을 생각하는 거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하며 매튜와 즉석 영상 통화를 연결해 두 사람의 관계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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