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이 후반기 첫 경기부터 골을 넣으면서 세인트 루이스 내 주전 입지를 굳히고 있다.
미네소타에서는 꾸준히 주전으로 활약하며 2024시즌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35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경쟁 심화로 출전 시간이 줄어들자 세인트 루이스로 팀을 옮겼고 윙어와 윙백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 자원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대표팀에도 다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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