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녹화에서 구혜선의 최근 가격 논란에 휩싸였던 헤어롤을 언급하며 “우리 제품이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 공장식 가공이 어렵다.모두 수작업을 해서 4차 가공까지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은 또 ‘허언증이다’, ‘말이 앞선다’는 지적에 대해 “나도 많이 들었다”며 “나는 말로 내뱉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 제품의 가격은 개당 1만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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