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재단(이하 EF)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을 e스포츠 월드컵(EWC)과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의 게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페이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망누스 칼센과 함께 EF 앰배서더 프로그램에 합류해 e스포츠와 경쟁 게임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페이커’는 “경쟁의 세계는 제 삶을 만들어 왔으며 EF의 게임 앰배서더로 합류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T1과 함께 가장 큰 무대에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동시에 전 세계 e스포츠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선수들과 팬들을 대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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