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하루새 3.8억 후원금 입금…눈물나게 고마운 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하루새 3.8억 후원금 입금…눈물나게 고마운 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하룻밤 사이 3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들어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 전 대표는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천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보다"며 "그 방송을 보고 하룻밤사이 무려 3억 8천만원이 쏟아져 입금되었다.3억6천만원을 일일이 돌려드려야 한다.번거롭지만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라고 밝혔다.

계속 들어온단다.ㅠㅠ"며 "제 계좌로는 그만 보내시고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의원 후원계좌로 주말에는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