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특급 신예’ 체이스 번스와 7년 1억 500만 달러 대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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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특급 신예’ 체이스 번스와 7년 1억 500만 달러 대형 계약

정아람 기자┃MLB 신시내티 레즈가 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른 우완 투수 체이스 번스(23)와 7년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메이저리그 경력 4년 미만 투수가 맺은 계약 중 역대 최대 보장액을 기록했다.

올 시즌 리그 정상급 성적(11승 1패, 평균자책점 2.54)을 기록 중인 번스는 이번 장기 계약을 기점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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