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8년 유엔해양총회 준비 첫발…뉴욕서 결의안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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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8년 유엔해양총회 준비 첫발…뉴욕서 결의안 협상 시작

주유엔 한국대표부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C) 개최 준비를 위한 결의안 협상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유엔은 지난해 12월 한국과 칠레를 차기 해양총회의 공동 주최국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한국과 칠레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회원국들과 본격적인 협상에 속도를 내, 오는 12월 유엔총회에서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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