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22대 국회 내 10차 개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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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22대 국회 내 10차 개헌 추진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민주권을 강화하는 개헌을 추진해 2027년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안에 10차 개헌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은 권력분산형 대통령제와 양원제 도입을 제안하며 여야가 개헌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국민이 국회를 지켰고 국회가 헌법을 지켰으며 헌법이 대한민국을 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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