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최근 라스베이거스 체육관에서 전 팀 동료 타일러 히로(26·밀워키 벅스)를 폭행한 뱀 아데바요(29·마이애미 히트)에게 징계를 내리지 않을 거라고 리그 대변인이 전했다'고 17일(한국시간) 밝혔다.
사건은 최근 라스베이거스 리조트 월드 호텔에서 아데바요와 히로가 몸싸움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알려졌다.
2019~20시즌 데뷔 후 역시 마이애미에서만 뛰었던 히로는 최근 단행된 아데토쿤보 트레이드의 조각으로 팀을 옮기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