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폭탄으로 악명이 높은 미국에서 한 인플루언서가 약 2만달러(약 3000만원) 규모의 출산 비용 내역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분만 후 머문 일반 병실도 똑같이 하루 3200달러를 요구했다.
쿠치는 영상에서 "대체 '레벨 2' 분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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