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SA투데이는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프로농구(NBA)는 밀워키 벅스의 게리 트렌트 주니어(27)의 계약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17일(한국시간) 전했다.
트렌트 주니어는 최근 밀워키와 4년 총액 6400만 달러(948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지만, 이후 계약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며 NBA의 조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트렌트 주니어는 2021년 8월 토론토 랩터스와 3년 5400만 달러(801억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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