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소·돼지까지 24시간 지킨다” 림피드, AI 헬스케어 ‘킨포라·에퀸포라’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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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소·돼지까지 24시간 지킨다” 림피드, AI 헬스케어 ‘킨포라·에퀸포라’ 동시 공개

AI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대표 김희수)가 국내 최대 농식품 스타트업 박람회에서 AI 기반 동물 헬스케어 플랫폼 ‘킨포라(Kinfora)’와 말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 ‘에퀸포라(Equinfora)’를 동시에 선보이며 애니멀 케어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림피드 부스의 중심에는 반려동물 행동을 24시간 분석하는 AI 카메라와 정밀영양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킨포라’가 자리했다.

권륜환 림피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반려동물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읽어내는 비접촉 영상 AI는 말과 소·돼지 같은 산업동물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라며 “킨포라로 완성한 모니터링·정밀영양 기술을 에퀸포라와 축산 영역으로 넓혀, 동물의 이상 징후를 사람보다 먼저 알아채는 헬스케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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