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는 16일 "수원 KT 이두원(26)이 부상 진단서를 제출해 원주 DB 김보배(23)를 대체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다음 달 열리는 일본 원정 2경기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 4 2경기를 준비한다.
그는 지난해 아시아 예선 윈도우 1을 통해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고, 윈도우 2에도 합류해 총 2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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