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
임성재가 메이저 대회 톱 10에 이름을 올린 건 지난해 열린 마스터스 공동 5위가 마지막이다.
한편, 함께 출전한 김시우도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기록, 공동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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