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약 2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진태현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방송 말미 “22기가 오기까지 2년 동안 함께해주신 진태현 조사관님께 감사드린다”는 자막으로 그의 하차를 알렸다.
JTBC 측은 지난 4월 진태현의 ‘이숙캠’ 하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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