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가 오른손 투수 체이스 번스(23)와 7년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
번스의 올 시즌 연봉은 78만5천달러(약 11억6천만원)이다.
지난 시즌 13경기에서 8차례 선발로 나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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