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36)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의 X(옛 트위터) 계정을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높으신 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 바닥 민심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사람, 국민과 당원에게 가장 가까운 후보, 저 김보미가 당당하게 도전하겠습니다.
민주주의가 있는 민주당, 공정이 살아 있는 민주당, 청년이 돌아오는 민주당, 미래를 준비하는 민주당을 만들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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