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허정한(경남)이 '당구 황제'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을 꺾고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17일 새벽 4시(이하 한국시간)에 포르투갈에서 열린 '2026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 32강 조별리그 G조 경기에서 허정한은 16이닝 만에 40:26으로 쿠드롱에게 승리하며 조 2위를 차지했다.
G조에서는 호른이 허정한과 쿠드롱에 이어 마지막 경기에서 히메네스도 24이닝 만에 40:31로 제압하고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