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추진 중인 '선감학원 역사문화박물관' 건립 사업에 국민 4명 중 3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선감학원 역사문화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이 경기도민을 포함한 국민 1천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5.3%가 '건립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역사문화박물관은 옛터의 중심부에 1천800㎡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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