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리암 왕자(왼쪽)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카이트.(사진=쇼박스·바이포엠스튜디오) ◇리암 왕자는 어떻게 ‘엄마 최애’가 됐나 개봉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이 따라 갔다가 리암 왕자에게 반했다”,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캐릭터”, “왜 이렇게 잘생기게 만들었냐”는 반응이 잇따랐다.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로미(왼쪽)와 카이트.(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리암의 바통, 카이트가 잇는다 이제 시선은 후속작으로 향한다.
온라인에서는 “이번에도 엄마들의 최애 캐릭터가 탄생하는 것 아니냐”, “리암 왕자의 뒤를 이을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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