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6일(한국시간)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 이적 여부에 따라 서머빌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강등된 만큼 서머빌은 3,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 수준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서머빌은 맨유가 래시포드의 대체자로 원하는 이상적인 프로필로 평가받고 있다.웨스트햄 역시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서머빌 매각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덧붙였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승선한 서머빌은 4경기 2골 2도움을 올리며 최전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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