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후배들이 부담스러워할까 봐 대기실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선미는 “후배들이 불편해할까 봐 대기실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선미의 데뷔 20년 차 고백과 고태용과의 재회 이야기는 1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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