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미교포 김찬이 5언더파 67타를 쳐서 공동 9위에 오른 가운데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배상문은 버디 2개, 보기 5개, 더블 보기 1개로 부진하며 5오버파 77타, 공동 138위에 그쳐 컷 통과가 발등의 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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