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공지능 정책 자문단’ 출범…2년 임기 산·학·관 전문가 20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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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공지능 정책 자문단’ 출범…2년 임기 산·학·관 전문가 20명 위촉

안양시가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관련 정책을 자문할 전문가 조직을 공식 출범했다.

안양시는 지난 16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자문단 위원장인 이계삼 부시장, 자문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인공지능(AI) 정책 자문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위원들은 위촉식에 앞서 안양시가 운영 중인 레벨4(Lv4) 자율주행 셔틀버스 ‘주야로’에 탑승해 관련 기술을 체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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