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로 성별 바꾼 獨 네오나치, 결국 남성교도소 수감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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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로 성별 바꾼 獨 네오나치, 결국 남성교도소 수감 ‘최후’

성소수자 혐오로 악명 높은 독일의 극우 네오나치 인사가 수감을 피하고자 꼼수로 성별을 여성으로 바꿨으나, 결국 남성교도소에 수감됐다.

수감을 앞둔 그는 2024년 11월 시행된 성별자기결정법을 악용해 법적 성별을 여성으로, 이름도 여성식인 ‘마를라 스베냐’로 바꿨다.

체코에서 체포돼 남성이 대부분인 필젠교도소에 수감됐던 리비히는 현지 법정에서 “독일 남성교도소에 수감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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