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2026 F1 제10전 벨기에 그랑프리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스파에서는 서킷 한쪽에 비가 내리는 동안 다른 구간은 마른 상태가 이어지기도 한다.
프레드 바수르 페라리 대표는 “스파 프랑코샹은 서킷의 특성과 빠르게 변하는 날씨 때문에 매우 까다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며 “팀은 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고 두 드라이버도 서로 자극하며 좋은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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