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즈를 전혀 보낼 생각이 없다.
바르셀로나 소식통 ‘바르사 블라우그라네스’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훌리안 영입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틀레티코가 다시 한번 훌리안은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훌리안이 아틀레티코에 남게 된다면 이강인이 홍명보호 시절처럼 공격 전반을 홀로 책임지는 ‘해줘 축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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