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미국 생활 당시 반려견을 영어로 키웠던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한국에 온 지 5~6년이 되면서 한국어는 많이 늘었지만 영어는 오히려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에서부터 함께 지낸 반려견 레아는 영어를 들으며 자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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