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BRT 2년] ① 1단계 9.3㎞에 버스전용차로…안정적 정착 vs 불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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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BRT 2년] ① 1단계 9.3㎞에 버스전용차로…안정적 정착 vs 불만 여전

이처럼 추월차로 부재와 신호체계 한계 등으로 BRT 구간을 달리는 버스라 하더라도 신호를 받는 경우가 비교적 빈번하다 보니, 현재 창원 BRT 구간 평균 통행속도는 S-BRT 기준에 미달하는 시속 20∼21㎞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 버스 통행시간 단축·정류장 개선 등 장점도…출퇴근 승용차 불만 여전.

창원 BRT가 지하철 수준에는 못 미친다고 해도, 시는 BRT가 지난 2년여간 안정적으로 정착됐다고 평가하면서 뚜렷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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