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의 영화 (부당거래)(2010)는 연쇄살인 사건에서 경찰과 검찰, 스폰서가 서로 이익을 위해 진실을 은폐하고 사건을 조작하는 과정을 그렸다.
장윤기 사건은 집권 여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다.
지금 검찰에 남은 것은 경찰 송치 사건의 증거와 법리를 따지는 보완수사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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