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빌라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고메스 영입에 합의했다.이적료는 4,500만 유로(약 762억 원) 규모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울버햄튼이 강등됨에 따라 주축 선수들이 떠나는 게 유력해졌고, 고메스도 이적을 꾀했다.
아틀레티코 구애에 이끌려 고메스도 마음을 열었고, 이적은 시간문제인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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