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중 선덜랜드에서 어느 정도 재능을 꽃피우자, 맨유로 돌아왔고 2024-25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 43경기 11골 8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아쉬운 성적 속 맨유가 방출 리스트에 올렸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매체는 “아마드는 여전히 맨유의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캐릭 감독 역시 장기적인 가치가 큰 선수로 본다.밀란이 아마드를 영입하려면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제안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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