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는 16일(현지시간) 이란을 겨냥해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에 미군이 6일 연속으로 이란에 대한 야간 공습을 개시했다"면서 "이란의 군사 역량의 추가적 약화를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란도 미군이 주둔하는 주변국 기지를 겨냥해 보복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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