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감독의 수비적인 선택에 일부 잉글랜드 선수들이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잉글랜드는 후반 41분 엔조 페르난데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 추가시간 2분에는 메시의 크로스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헤더로 연결하며 역전골까지 내줬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투헬 감독의 경기 운영과 수비적인 교체는 일부 잉글랜드 선수들을 당황하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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