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이날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침공에 맞서는 데 동맹국들이 어떤 지원을 이어갈지 등을 논의했다.
스타머 총리는 영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스타머 총리는 지난해 2월 말 젤렌스키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회의적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에 나섰다가 '미국에 감사할 줄 모른다'며 온갖 면박을 받자 그를 바로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로 초청해 지지를 공개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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