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여름 고시엔(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교토국제고가 2026년 여름 고시엔 진출을 향한 첫 관문에서 극적으로 탈락 위기를 벗어났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오가와가 극적인 끝내기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2024년 여름 고시엔 우승 당시 '일본 야구의 성지' 고시엔 구장에서 한국어 교가가 울려 퍼지면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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