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를 치른 파주프런티어가 FC강릉에 3-2로 역전승했다.
김민성의 말대로 강릉에는 그의 동료들이 많았다.
이후 K리그2와 K3리그를 오가다 이번 시즌 파주에서 다시 프로 무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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