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무서운 기세로 연전 연승을 이어가며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A조 경기에서는 조명우가 2승으로 선두에 올라섰고, 바오프엉빈은 1승 1패가 되며 마지막 경기에서 조명우와 선전을 펼쳤던 우이마즈와 승부를 벌인다.
이날 조별리그 첫 경기를 루이 마누엘 코스타(포르투갈)에게 26이닝 만에 40:27로 승리한 김행직은 두 번째 경기에서도 연승을 거두며 2승으로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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