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7년부터 'K리그 경기장 인증제'를 도입한다.
이 제도는 관람 환경, 선수 시설, 안전시설, 이동 약자 편의시설, 그라운드 등 다양한 분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경기장에 1스타부터 4스타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앞으로 인증위원회는 관람 환경, 선수 편의시설, 안전관리, 이동 약자 편의시설, 스마트 경기장, 잔디관리 등 분야별로 인증 심사와 자문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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