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의 올라프와 쇼메이커의 탈리야가 교전마다 상대 진영을 헤집었고, 디플러스 기아는 킬 스코어 18대4, 약 1만5000골드 차의 완승으로 3전 2선승제 승부에서 먼저 한 발 앞섰다.
G2가 바이와 카밀을 받아치기 위한 카드로 나서스 정글을 꺼냈지만, 디플러스 기아는 성장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바이와 카밀이 먼저 상대 한 명을 붙잡으면 쇼메이커의 탈리야와 스매시의 빅토르가 뒤에서 화력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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