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동, 취약계층 치매검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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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동, 취약계층 치매검진 찾아간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20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치매검진 사업인 '행복한 기억과 건강한 내일'을 추진한다.

대상자에게는 치매 선별검사와 함께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구도 지원한다.

수영동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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