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3위(48승 1무 35패) KT는 2위 LG와 격차를 2.5경기로 좁혔다.
KT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은 5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5경기 만에 첫 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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