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부터 미국 대학(원)생 22명이 참가해 9주 일정으로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을 이어가고 있다.
강은지 부산대 언어교육원장은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부산과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대는 워싱턴대 연수와 CLS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권 대학과의 교육 협력을 넓히고 글로벌 한국어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해외 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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