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한국시간) “소보슬라이가 리버풀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자신의 미래를 구단에 맡길 예정이다.리버풀의 리처드 휴즈 단장과 소보슬라이 측은 수개월 동안 협상을 이어왔고, 현재 계약의 큰 틀에 합의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동시에 기록하며 리버풀 합류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리버풀 미드필더가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동시에 달성한 것은 2013-14시즌 제라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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